PROJECT : 경기도 김포 원도심 북변동 백년의 거리 골목예술전
오래된 골목, 예술을 입다
북변동 < 백년의 거리 >에서 즐기는 골목예술여행
유난히 다사 다난 했던 2020년 끝자 락, 북변동 < 백년의 거리 >에서 특별한 시간이 펼쳐집니다.
유난히 다사 다난 했던 2020년 끝자 락, 북변동 < 백년의 거리 >에서 특별한 시간이 펼쳐집니다.
코로나19, 장기 경기 침체 등으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로컬의 청년들과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집단이 협업해 우수한 로컬의 콘텐츠와 예술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 새로운 여행의 방식을 제안하는 골목예술전을 < 백년의 거리 > 일대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북변동 주민뿐 아니라 김포시민 등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오픈 전시로 한 달간 개최됩니다.
골목예술전의 메인 프로그램은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북변동 아트워크입니다. 독창적이고 따뜻한 메시지의 작품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 3인-김건주, 제바, 구나현-이 북변동 < 백년의 거리 > 일대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창의적이며 활기찬 작품을 선보입니다.
또한 오래된 빈 점포를 팝업 마을 미술관으로 개조한 ㅂㅂ갤러리에서는 '북변일기'를 테마로 북변동의 새로운 이야기를 씁니다. 북변의 시간, 북변의 공간, 북변의 사람을 통해 북변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 백년의 거리 >에서 뜻깊은 동네 북변동의 가치와 김포의 매력, 그리고 사람, 역사, 자연이 더불어 만들어내는 골목길의 아름다운 풍경들과 따뜻하게 조우하시길 바랍니다.
INSTALLATION
제바(XEVA) × 대동철물, 김포인쇄사 골목
도시와 사람을 파워풀한 그래피티로 표현하며 글로벌하게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 제바. 김포의 로컬 아티스트이기도 한 제바가 1930년 문을 연 대동철물,1953년 생긴 김포 최초의 인쇄사인 김포인쇄사 등 < 백년의 거리 > 일대에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새로운 에너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XEVA 아티스트 제바(XEVA)는 그래피티, 아트페인팅, 커머셜 아트워크, 크레이티브 영상 등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그래피티 아트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아티스트입니다. 나이키, JEEP, 캉골 등 스포츠 브랜드에서부터 버버리, 루이비통, MAC, 올리브영 등의 패션·뷰티 브랜드, 그랜드 하얏트, 파라다이스 시티, Wework, IQOS 가로수길 스토어 등 공간과 동두천, 흑석동, 경기도 미술관 등 로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프로젝트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PERIOD : 2020
PRESENT :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DIRECTOR : KIM IL A
PHOTOGRAPHER & VIDEOGRAPHER : LEE HYEON JUN, BAEK SANG BEOM
DIRECTOR : KIM IL A
PHOTOGRAPHER & VIDEOGRAPHER : LEE HYEON JUN, BAEK SANG BEOM
CO-WORKS : AWAKE